김포 노동권익센터, 노동법 실무교육 열어
김포시 노동권익센터가 6월 10일 김포아트홀에서 사업주·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노동법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6월 10일 김포아트홀에서 개최
- 사업주·근로자 23명 참석
- 주제는 노동법 실무 역량 강화 원데이 클래스
- 강사는 센터 소속 공인노무사
- 근로계약서·근로시간·임금·휴가 등 교육
김포시 노동권익센터가 지난 10일 김포아트홀에서 관내 사업주와 근로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맞춤형 노동법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노동법 실무 역량 강화 원데이 클래스'라는 이름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센터 소속 공인노무사가 맡았다.
교육 내용
강의는 근로계약서 작성 실무, 근로시간의 개념, 평균임금과 통상임금의 구분, 휴일과 휴가의 종류 등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근로계약서를 쓸 때 놓치기 쉬운 법적 유의사항도 함께 짚었다. 이와 함께 센터에 자주 접수되는 상담 사례도 소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 관련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5902)에서 받는다.
- 일정
- 06.10
- 대상
- 김포시 관내 사업주와 근로자
- 장소
- 김포아트홀
- 문의
-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980-5902
자주 묻는 질문
몇 명이 참석했나?
관내 사업주와 근로자 23명이 참석했다.
누가 강의했나?
김포시 노동권익센터 소속 공인노무사가 강의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5902)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노동권익센터, 2026년 제1회 맞춤형 노동법 교육 개최」(2026-06-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