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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보훈가족 16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착수

한국공항공사 '보훈가족 온 하우스 프로젝트'로 김포시 보훈가족 16가구에 도배·장판, 화장실, 전기·수도 설비 등 집수리가 이뤄진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12근거: 뉴스와이어 배포 보도자료담당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핵심 정리

  • 대상: 김포시 관내 보훈가족 16가구
  • 사업비: 총 1억 원
  • 2026년 10월 2일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 지원: 도배·장판, 화장실, 전기·수도, 조명, 외벽 도색
  • 추진: 한국공항공사·국가보훈부·김포시 협력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이 12일 김포시 관내 보훈가족 16가구를 대상으로 한 집수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의 '보훈가족 온(溫) 하우스 프로젝트'에 따른 사업이며, 총 사업비는 1억 원이다.

배경

이 사업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도록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려는 목적에서 출발했다. 한국공항공사, 국가보훈부, 김포시가 협력해 추진한다.

지원 내용

가구마다 주거 상태와 생활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공사 내용도 가구별로 정한다.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개보수, 전기·가스·수도 시설 점검과 보수, 조명 교체, 외벽 도색이 주요 대상이다. 한국공항공사 임직원도 참여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이 함께 열린다.

지난 10월 2일 김포시 보훈가족 가구에서 열린 봉사에서는 집 안팎 정리, 자재 운반, 페인트 작업, 조명과 편의시설 설치 보조, 주택 주변 환경정화가 이뤄졌다.

수행기관 역할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가구 현장조사, 공사 범위와 견적 검토, 시공업체 선정과 관리, 공사 진행 점검, 사후관리까지 사업 전 과정을 맡는다. 곽병현 이사장은 가구별 필요에 맞춰 안전하게 공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달라지는 점

보훈가족은 집의 안전과 생활 편의가 나아진다. 보도자료는 이를 계기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한국공항공사와 공공기관, 지역 주거복지 및 사회적경제 조직이 협력하는 주거환경 개선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내다봤다.

대상
김포시 관내 보훈가족 16가구(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소
김포공항 인근, 김포시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업은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김포시 관내 보훈가족 16가구이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어떤 공사를 해주나요?

가구별 주거 상태와 생활 여건에 따라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 개보수, 전기·가스·수도 시설 점검과 보수, 조명 교체, 외벽 도색 등을 지원한다.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에 배포된 보도자료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KAC ‘보훈가족 온溫 하우스 프로젝트’ 추진」(2026-10-12,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 제공: 뉴스와이어.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