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작
김포시가 한국공항공사,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16가구에 1억원을 투자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핵심 정리
- 김포시·한국공항공사·국가보훈부, 10월 1일 업무협약 체결
- 국가유공자·유가족 16가구, 올해 1억원 규모 사업
-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 개보수, 안전바 설치 등 지원
- 중위소득 50% 이하 노후주택 거주 국가유공자·유가족 대상
김포시는 1일 한국공항공사, 국가보훈부와 함께 '보훈가족 온하우스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는 이기형 김포시장,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염정림 인천보훈지청장이 참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지역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이 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세 기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는 구조다.
지원 대상은 노후주택에 거주하면서 중위소득 50% 이하인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이다. 각 가구의 주거 상황에 맞춰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개보수, 안전바 설치 등 필요한 주거개선을 지원한다. 가구별로 필요한 항목을 차별화해 지원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김포시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16가구를 대상으로 총 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것이 프로젝트의 시작이며, 김포시는 내년에도 관련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과 대상 자격 여부는 김포시청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10.01
- 대상
- 중위소득 50% 이하 노후주택 거주 국가유공자·유가족
- 신청·참여
-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과 대상 자격 여부는 김포시청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복지정책과 보훈팀 031-980-2617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개선이 지원되나?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개보수, 안전바 설치 등 가구 상황에 맞춰 필요한 주거개선을 지원한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노후주택에 거주하면서 중위소득 50% 이하인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이 대상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두 팔 걷었다」(2026-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