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향교 추기 석전제 봉행…이기형 시장 초헌관 수행
김포향교에서 지난 20일 공자 등 유교 성현을 기리는 추기 석전제가 열렸고, 이기형 시장이 초헌관을 맡았다.

핵심 정리
- 지난 20일 김포향교서 2026년 추기 석전제 봉행
- 초헌관 이기형 시장, 아헌관 박용갑, 종헌관 이강만
- 석전제는 매년 음력 2월·8월 첫 정일에 봉행
- 김포향교는 경기도 문화유산자료, 북변동 소재
- 문의는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5
경기도 문화유산자료인 김포시 북변동 김포향교에서 지난 20일 공자와 동국 18현 등 유교 성현을 기리는 2026년 추기 석전제가 봉행됐다. 이날 의례에서 이기형 김포시장이 제단에 처음 향을 사르고 잔을 올리는 초헌관을 직접 맡았다.
석전제는 향교 등 문묘에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첫 정일에 봉행되는 전통 유교 의례다. 성현에게 예물을 바치는 전폐례로 시작해 헌관이 잔을 올리고 절하는 초헌례·아헌례·종헌례, 분헌례, 음복례를 거쳐 축문과 예물을 태워 마무리하는 망예례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김지호 김포향교 전교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아헌관은 박용갑 김포향교 장의, 종헌관은 이강만 김포향교 장의가 각각 수행했다.
초헌관을 맡은 이기형 시장은 전통 보존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처
행사 관련 문의는 김포시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031-980-248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20
- 장소
- 김포향교, 북변동
- 문의
-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031-980-2485
자주 묻는 질문
석전제는 무엇인가
향교 등 문묘에서 공자 등 유교 성현의 삶과 업적을 기리는 전통 제사 의례다.
석전제는 얼마나 자주 열리나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첫 번째 정일에 봉행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향교, 2026년 김포향교 추기 석전제 봉행」(2026-09-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