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마라톤, 대한육상연맹 공인 인증 획득
김포한강마라톤이 대한육상연맹 공인 인증을 받아 수도권 서부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공식 기록 대회가 됐다.

핵심 정리
- 12월1일 대한육상연맹 42.195km 코스 공인
- 수도권 서부 기초지자체 중 최초, 전국 12번째
- 인증 유효기간 2025.9.20~2030.9.19(5년)
- 13회 대회 참가자 6,600명, 민선7기 대비 2배
- 관외 참가자 비율 11회 37.3%→13회 46.7%
김포시 김포한강마라톤이 지난 1일 대한육상연맹(KAAF)으로부터 42.195km 정규코스 공인 인증을 받았다. 수도권 서부지역 기초지자체 중 처음이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12번째 사례다.
이번 인증으로 코스는 2025년 9월 20일부터 2030년 9월 19일까지 5년간 공식 기록 효력을 갖는다. 인증 구간은 김포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걸포사거리, 홍도평로, 금포로를 지나 하성 전류리포구와 고촌 전호리 입구까지 이어지는 왕복 코스로, 국제 기준에 따른 정밀 계측을 마쳤다.
이에 따라 대회에서 나온 기록은 국내외 마라톤 참가 자격과 엘리트·마스터즈 등급 산정 자료로 활용된다. 참가자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육상선수권 등 국제대회 참가 기준 기록으로도 이 기록을 제출할 수 있다.
6년 새 참가자 두 배로
민선 8기 들어 대회는 하프코스 중심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풀코스를 도입했다. 참가자 수는 민선 7기 3,500명에서 올해 4월 열린 13회 대회 6,600명으로 늘었다. 관외 참가자 비율도 11회 37.3%, 12회 42.8%, 13회 46.7%로 매년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 지면 보수, 종목별 주행 동선 분리, 통제 범위 확대 등 안전 관리도 강화됐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인증에 대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고 짧게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대회 운영 개선과 참가자 편의 향상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장소
- 김포종합운동장, 걸포사거리, 홍도평로, 금포로, 하성 전류리포구, 고촌 전호리
- 문의
- 체육과 체육진흥팀 031-980-2598
자주 묻는 질문
김포한강마라톤 코스는 어디서 출발하나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하성 전류리포구와 고촌 전호리 입구까지 왕복한다
공인 인증은 언제까지 유효한가
2025년 9월 20일부터 2030년 9월 19일까지 5년간 유효하다
올해 대회 참가자는 몇 명이었나
올해 4월 열린 13회 대회에 6,600명이 참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한강마라톤, 대한육상연맹 공식인증 획득…수도권 대표 마라톤 ‘우뚝’」(2025-12-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