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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추석 앞두고 북변5일장서 안전캠페인

김포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교통안전과 화재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경찰서, 소방서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23수정 2026-10-0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추석 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추석 맞이 안전문화 캠페인.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22일 북변5일장터에서 추석 안전캠페인 실시
  • 경찰·소방·방재단 등 민관 120여 명 참여
  • 교통·화재·건강 등 4대 안전수칙 홍보
  • 경기기후보험·시민안전보험·풍수해보험 3종류 안내
  • 안전한바퀴·안전신문고 앱 이용 방법 설명

김포시는 9월 22일 북변5일장터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활 안전수칙 캠페인을 펼쳤다. 이는 추석 연휴 때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석 연휴는 고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어나는 시기다. 특히 전통시장 방문도 크게 증가한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와 화재, 건강상 위험도 높아진다. 캠페인은 이런 위험을 미리 알리고 예방 수칙을 전파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서 홍보한 안전수칙은 구체적이었다.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전통시장 화재예방, 환절기 건강관리, 가을철 화재예방이 주요 내용이다. 이외에도 시에서 제공하는 세 가지 정책보험—경기기후보험, 김포시민안전보험, 풍수해보험—의 보장 범위와 신청 절차를 설명했다.

또한 시민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안전신고 앱인 '안전한바퀴'와 '안전신문고' 사용 방법도 안내했다. 이들 앱을 통해 시민들은 위험 상황을 직접 신고하고 정보를 제보할 수 있다.

행사에는 경찰서, 소방서, 자율방재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등 민간 단체와 공공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일정
09.22
장소
북변5일장터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5486

자주 묻는 질문

캠페인에서 어떤 내용을 홍보했나?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전통시장 화재예방, 환절기 건강관리, 가을철 화재예방을 중점 홍보했다. 또한 정책보험 3종류와 안전신고 앱 사용 방법도 설명했다.

어떤 기관들이 참여했나?

경찰서, 소방서, 자율방재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등 민간 단체와 공공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추석 앞두고 북변5일장서 안전문화 캠페인 펼쳐」(2026-09-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