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 국비 84억 확보
김포시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6~2031년 국비 84억 원을 지원받는다.

핵심 정리
- 환경부 2026년도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에 김포시 선정(2025-10-21 발표)
- 2026~2031년 6년간 국비 84억 원 지원
- 총사업비 169억 원, 국비·시비 각 84억 5천만 원
- 정비 대상 노후 상수관 약 9.2㎞(매설 20년 이상)
- 연간 약 5800만 원 비용 절감 기대
김포시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국비 84억 원을 지원받는다. 환경부는 지난 21일 2026년도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대상지에 김포시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무엇이 바뀌나
정비 대상은 매설한 지 20년이 넘은 노후 상수관 약 9.2㎞다. 총사업비는 169억 원으로 국비와 시비가 각각 84억 5천만 원씩 투입된다. 시는 이번 정비로 수돗물이 새는 유수 손실을 줄여 유수율을 높이고, 연간 약 5800만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노후관 누수로 인한 지반 침하, 즉 싱크홀 사고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추진 경과와 일정
김포시는 지난해 12월 환경부에 사업을 건의하고 올해 2월 세부 질의에 답하며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협의를 이어왔다. 시는 2026년 실시설계와 착공에 들어가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노후관 정비로 누수 사고를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수도과 급수관리팀(031-5186-4422)에서 받는다.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수도과 급수관리팀 031-5186-4422
자주 묻는 질문
이번에 정비하는 상수관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매설한 지 20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 약 9.2㎞다.
사업은 언제 끝나나요?
2026년 실시설계와 착공을 거쳐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8기 김포시,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국비 84억 원 확보 쾌거」(2025-10-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