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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자살시도 이력자 지원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김포시가 자살시도 이력자 지원을 위해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관계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23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복지과 희망복지팀
민관통합사례회의 모습
민관통합사례회의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2월 19일 김포시의회 나눔실서 통합사례회의 개최
  • 2025년 제4차 찾아가는 민관 통합사례회의
  • 자살시도 이력자 개입방안·협력체계 논의
  • 복지정책과·가족문화과 등 유관기관 참여
  • 문의 복지과 희망복지팀 031-980-2632

김포시가 지난 12월 19일 김포시의회 4층 나눔실에서 '2025년 제4차 찾아가는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자살시도 이력이 있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회의는 자살시도 이력이 있는 대상자에 대한 개입 방향을 정하고,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포시 복지정책과와 가족문화과 바로희망팀, 구래동 사례관리 담당자가 참석했다. 지역 기관인 김포지역자활센터, 김포여성의전화, 한국청소년행복나눔도 함께했다.

전문가 조언

슈퍼바이저로 참여한 주지영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은 위기 신호를 세밀히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상자의 과거 이력과 위기가 반복되는 상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향후 계획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로 기관 간 역할 분담이 구체화됐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이런 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한 통합 지원체계를 다져갈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복지과 희망복지팀(031-980-2632)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2-19
장소
김포시의회, 구래동
문의
복지과 희망복지팀 031-980-2632

자주 묻는 질문

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2월 19일 김포시의회 4층 나눔실에서 열렸다.

어떤 기관이 참여했나?

복지정책과, 가족문화과, 구래동 담당자와 김포지역자활센터 등 지역기관이 참여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복지과 희망복지팀 031-980-2632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제4차 찾아가는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2025-12-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