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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비 가상방역훈련 실시

김포시가 9월 22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가정해 가상방역훈련을 실시했다. 신속한 방역 대응 절차와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28수정 2026-10-0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측신과 가축방역팀
현장 초동방역 시연
현장 초동방역 시연.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22일 고촌읍 아라뱃길광장에서 가상방역훈련 실시
  • 야생멧돼지 → 돼지농장 전파 상황 가정
  • 방역관계자 대상으로 신속 대응 절차 점검
  •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과 구제역 방역 점검
  •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위한 초동 대응 체계 확인

김포시는 9월 22일 고촌읍 아라뱃길광장에서 경기도와 함께 '2026년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야생멧돼지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돼지농장으로 전파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의심가축 신고부터 현장 임상검사, 정밀검사 결과에 따른 확진과 후속 대응까지 상황별 신속한 방역 절차를 점검했다.

훈련에는 방역관계자를 중심으로 참여했다. 인접한 강화군의 구제역 발생 상황을 고려해 축산농가는 참석하지 않았다.

훈련 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농림축산검역본부 등과 함께 현장 점검 회의를 가져 구제역 방역 추진 사항을 확인했다.

조재국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제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일정
09.22
장소
고촌읍 아라뱃길광장, 월곶면
문의
측신과 가축방역팀 031-5186-4312

자주 묻는 질문

왜 축산농가는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나?

인접한 강화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상황을 감안해 방역관계자만 대상으로 진행했다.

훈련에서는 어떤 가축전염병을 다뤘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을 대상으로, 야생멧돼지에서 돼지농장으로 전파되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재난성 가축전염병 대비 ‘가축전염병 가상방역훈련’ 실시」(2026-09-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