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AI·ASF·구제역 특별방역 10월~내년 2월 실시
김포시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고병원성 AI·ASF·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한다.

핵심 정리
- 특별방역대책기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
- 거점소독시설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
- 순회 방역차량 6대에서 8대로 확대
- 가축방역상황실 24시간 운영
- 가축분뇨 경기·인천·강원(철원) 외 반출 제한
김포시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비한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취약지역 점검과 방역 인력·장비를 늘리는 조치다.
재난성 가축전염병은 한 번 퍼지면 농가 피해가 크고 확산 속도도 빨라, 시는 매년 동절기마다 별도 대책기간을 두고 관리해왔다. 올해는 방역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방역 체계 확대
가축방역상황실은 24시간 운영돼 의심 가축이 발견되면 곧바로 신고·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거점소독시설은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순회 방역차량은 6대에서 8대로 늘어난다.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기 위한 행정명령도 공고돼 축산 관련 차량과 종사자의 농장 출입이 제한된다.
ASF 예방을 위해서는 멧돼지 기피제를 뿌리고 소독을 강화하며, 구제역의 주요 감염 경로로 꼽히는 가축분뇨는 경기·인천·강원(철원) 권역 밖으로 반출하는 것이 제한된다.
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도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축산과 가축방역팀(031-5186-4313)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축산농가
- 장소
- 김포시, 김포시농업기술센터
- 문의
- 축산과 가축방역팀 031-5186-4313
자주 묻는 질문
특별방역대책기간은 언제까지인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다.
거점소독시설은 몇 곳으로 늘어나나?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된다.
순회 방역차량은 몇 대로 늘어나나?
6대에서 8대로 확대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동절기 대비 재난성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2025-10-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