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전기차 보급·자원회수센터 등 환경정책 확대
김포시가 기업 환경기술지원과 전기·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고 환경재생단지·자원회수센터 조성을 추진한다.

핵심 정리
- 전기차 등 올해 1,982대 보급 목표
- 수소·전기차 66대 민간 보급 추진
- 자원회수센터 하루 600톤 처리, 2032년 준공 목표
- 환경재생단지 거물대리 일원, 예타 통과
- 환경 SOS 상담반·IoT 측정기기 지원
김포시가 기업 대상 환경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전기·수소차 보급을 늘리는 등 환경 전 분야 정책을 확대한다고 6월 5일 밝혔다. 대기오염 저감부터 자원순환, 수변공간 조성까지 여러 사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시는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위해 '환경 SOS 상담반'을 운영하고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한다. 화재 피해 사업장 등에는 인허가 절차와 방지시설 관리 요령도 안내한다. 대기환경기술인 교육과 노후 대기방지시설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전기차 보급 확대
올해 전기승용차·화물차 등 1,982대 보급이 목표다. 상반기 물량이 조기 마감돼 추가 보급사업이 진행 중이며, 수소승용차와 저상·고상버스 등 수소·전기차 66대, 전기이륜차도 함께 보급된다.
환경재생·자원회수시설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에는 '김포 환경 재생 혁신복합단지'가 조성된다.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현재 불소 조사와 토양오염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하루 600톤 규모로 김포시와 고양시 일부 지역의 생활폐기물을 함께 처리할 자원회수센터도 추진된다. 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입지결정 고시를 마쳤으며, 2032년 준공이 목표다.
한강하구와 연안에서는 대명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 한강·염하강 경계철책 철거, 백마도 개방 추진, 가마지천 하천문화공간 조성 등이 함께 진행된다.
- 장소
- 대곶면 거물대리, 대명항, 백마도, 가마지천
- 문의
-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 031-980-2248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 보급 목표는 몇 대인가
올해 전기승용차·화물차 등 1,982대이며 수소·전기차 66대도 별도 추진된다.
자원회수센터는 언제 완공되나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는 어디에 조성되나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에 조성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미래환경도시 기반 조성한다」(2026-06-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