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영상제 대상
고촌청소년문화의집 미디어 프로그램 '일상이 미디어' 참여 청소년들이 전국 단위 영상 공모전 두 곳에서 대상과 국세청장상 등을 받았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16일 재단이 수상 사실 발표
- 제8회 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대상 수상
- 중·고등 청소년 15명이 2팀으로 2편 출품
- 대상작은 「악몽(Nightmare)」
- 국세청 공모전 숏폼 영상 분야 7명 수상
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의 미디어 특성화 프로그램 '일상이 미디어'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제8회 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재단이 2025년 9월 16일 밝혔다. 이 영상제는 부산일보사와 초록우산,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경찰청이 함께 주최한 전국 공모전이다.
출품은 프로그램 2기 청소년들이 맡았다. 중·고등학생 15명이 2개 팀으로 나뉘어 「버팀목(木)」과 「악몽(Nightmare)」 두 편을 냈고, 이 가운데 「악몽(Nightmare)」이 대상에 선정됐다.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몸이 뒤바뀌는 설정으로 불안과 고통을 다룬 점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금 공모전에서도 7명 수상
같은 프로그램 1기 참여 청소년들은 2025년 국세청 청소년 세금작품 공모전 초등부 숏폼 영상 분야에서 국세청장상 2명, 지방청장상 5명 등 모두 7명이 상을 받았다. 해당 부문 전체 수상자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공모전은 국세청이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연 전국 대회로, 초·중·고교생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열린다. 2025년에는 글짓기, 포스터, 만화, 1분 미만 숏폼 영상 등 4개 분야로 치러졌으며 숏폼 영상 분야는 올해 처음 만들어졌다.
심상연 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제작한 점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미디어 표현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김포시청소년재단 지역사회2팀(031-997-4246)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고촌청소년문화의집 미디어 프로그램 참여 중·고등 청소년
- 장소
- 고촌청소년문화의집
- 문의
- 김포시청소년재단 지역사회2팀 031-997-4246
자주 묻는 질문
대상을 받은 작품은 어떤 내용인가
「악몽(Nightmare)」으로,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몸이 바뀌면서 겪는 불안과 고통을 '악몽'이라는 주제로 표현한 영상이다.
국세청 공모전에서는 몇 명이 상을 받았나
'일상이 미디어' 1기 청소년 중 국세청장상 2명, 지방청장상 5명 등 총 7명이 초등부 숏폼 영상 분야에서 수상했다.
프로그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청소년재단 지역사회2팀(031-997-4246)이 담당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고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영상 제작 공모전에서 수상 쾌거」(2025-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