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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진로교육박람회 개최…5천여명 참여

김포시가 10월1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진로체험·입시특강을 결합한 교육박람회를 열어 학생·학부모 5천여 명이 다녀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0-17수정 2026-09-2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교육청소년과 교육자치팀
김포시는 1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2025 김포 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3,5,6번 사진입니다
김포시는 1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2025 김포 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은 1,2,3,5,6번 사진입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 김포 진로교육박람회 10월16일 개최
  • 김포종합운동장서 5천여명 참여
  • 진로체험 부스 100여개 운영
  • 올해 처음 입시·진학 특강 신설
  • 문의 교육청소년과 031-980-2580

김포시가 1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2025 김포 진로교육박람회’를 열었다.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운영을 맡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 5천여 명이 다녀갔다.

이번 박람회는 김포시가 주최해 지역 기업·대학·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진로체험 부스 100여 개를 마련한 자리다. 행사장은 직업체험존, 진로상담존, 창의융합존, 이벤트존 등 네 구역으로 나뉘었고,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분야 부스에 학생들이 몰렸다.

올해 처음 열린 입시특강

강연은 두 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유튜버 웃소와 모델 겸 인공지능 연구원 허성범이 진로·자기계발을 주제로 강연했다. 2부는 올해 처음 마련된 순서로, EBSi 영어강사 주혜연과 입시컨설턴트 윤여정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입시·진학 특강을 진행했다.

개막 공연은 걸그룹 하이키(H1-KEY)가, 폐막 무대는 방송인 박명수가 맡았다. 김포대학교 댄스동아리 판타스마 코리아의 공연과 버블쇼, 저글링, 통기타 버스킹도 함께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몰랐던 직업을 알게 됐다고 말했고, 입시설명회를 들은 한 학부모는 멀리 안 가도 입시정보 얻었다고 전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금 맡은 일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체험과 진로 프로그램 분야를 넓혀갈 계획이다. 박람회 관련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031-980-2580) 또는 김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일정
2025-10-16
대상
김포 지역 학생과 학부모
신청·참여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교육청소년과(031-980-2580) 또는 김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소
김포종합운동장
문의
교육청소년과 교육자치팀 031-980-2580

자주 묻는 질문

박람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10월16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교육청소년과(031-980-2580) 또는 김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청소년 진로·입시에 팔 걷었다…‘2025 김포진로교육박람회’ 개최」(2025-10-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