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평화통일캠프, 경기도 우수사례로 선정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의 캠프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지원사업에서 우수사례로 뽑혔다.

핵심 정리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우수사례로 선정(12월18일 발표)
-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캠프 운영
- 'DMZ 평화텔링'은 김포시문화재단·파주시청 협업 진행
- '원피스&락'은 보드게임·북한 음식 체험으로 구성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방싯방싯 평화통일 체험캠프'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평화교육 시민학교 지역맞춤형 현장체험 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2월18일 밝혀졌다.
이 캠프는 북한과 맞닿은 김포시 북부권의 지리적 여건과 이주배경청소년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짜였다. 교실 안 이론 수업 대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현장 체험 위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DMZ 평화텔링
DMZ의 역사와 생태, 안보 관련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김포시문화재단과 파주시청이 협업해 해설 안내와 검문소 출입 등 행정 절차를 간소화,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원피스(1 peace) & 락(樂)
이주배경청소년이 많은 지역 사정을 고려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보드게임과 북한 음식 체험 등을 통해 남북한 및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프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다음 프로그램 참여 의사와 지속 개설을 바라는 응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은 내년에도 김포 북부권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평화교육을 계속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대상
- 김포시 북부권 청소년(이주배경청소년 포함)
- 장소
-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자주 묻는 질문
이 캠프는 누가 운영하나?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다.
우수사례는 누가 선정했나?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사업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지역특화 평화교육 성과 인정」(2025-12-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