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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평화통일캠프, 경기도 우수사례로 선정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의 캠프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지원사업에서 우수사례로 뽑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18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통진청소년 문화의집 평화교육 진행 모습
통진청소년 문화의집 평화교육 진행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우수사례로 선정(12월18일 발표)
  •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캠프 운영
  • 'DMZ 평화텔링'은 김포시문화재단·파주시청 협업 진행
  • '원피스&락'은 보드게임·북한 음식 체험으로 구성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방싯방싯 평화통일 체험캠프'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평화교육 시민학교 지역맞춤형 현장체험 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2월18일 밝혀졌다.

이 캠프는 북한과 맞닿은 김포시 북부권의 지리적 여건과 이주배경청소년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짜였다. 교실 안 이론 수업 대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현장 체험 위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DMZ 평화텔링

DMZ의 역사와 생태, 안보 관련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김포시문화재단과 파주시청이 협업해 해설 안내와 검문소 출입 등 행정 절차를 간소화,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원피스(1 peace) & 락(樂)

이주배경청소년이 많은 지역 사정을 고려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보드게임과 북한 음식 체험 등을 통해 남북한 및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프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다음 프로그램 참여 의사와 지속 개설을 바라는 응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은 내년에도 김포 북부권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평화교육을 계속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김포시 북부권 청소년(이주배경청소년 포함)
장소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자주 묻는 질문

이 캠프는 누가 운영하나?

김포시청소년재단 통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다.

우수사례는 누가 선정했나?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사업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통진청소년문화의집, 지역특화 평화교육 성과 인정」(2025-12-1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