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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성면 논콩 재배 현지연찬…청년농가 2톤 생산 사례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하성면 후평리에서 논콩 우수 재배 사례를 공유하는 현지연찬을 열었다. 청년농업인의 재배 관리법이 소개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17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현지연찬 사진
현지연찬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 13일 하성면 후평리서 현지연찬 개최
  • 회원농가 20여 명 참여
  • 청년농 김민호씨 논 1㏊서 콩 2톤 생산
  • 김포시 콩 재배면적 현재 30㏊
  • 드론으로 작물보호제·영양제 5회 살포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는 지난 13일 하성면 후평리에서 김포시잡곡연구회 회원농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논콩 안정생산 우수 사례 현지연찬을 진행했다.

이날 사례 발표 농가는 26세 청년농업인 김민호 회원이다. 김 회원은 아버지와 함께 벼와 콩을 재배해왔으며, 올해 처음 농어촌기반공사에서 임대한 논 1㏊에 콩을 심었다.

세심한 관리로 2톤 수확

배수로를 정비하고 콩 전용비료를 시용했으며, 드론을 이용해 작물보호제와 영양제를 5차례 살포하는 등 생육단계별로 관리한 결과 약 2톤의 논콩을 안정적으로 생산했다.

이종영 김포시잡곡연구회장은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장려금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김포시의 콩 재배면적은 30㏊이며, 농어촌기반공사 임대농지에서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보완도 요청했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습해·가뭄 예방기술 보급과 청년농업인 참여 확대, 생육단계별 생력화 기술 지원 방침을 밝히며 "지역 농협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확 후 정선·선별 출하 시스템 구축도 함께 추진한다.

일정
2025-11-13
장소
하성면 후평리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4

자주 묻는 질문

현지연찬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5년 11월 13일 하성면 후평리에서 열렸다.

우수사례 농가는 얼마나 수확했나?

임대농지 1㏊에서 약 2톤의 논콩을 생산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잡곡연구회, 논콩 재배 우수회원 현지연찬 실시」(2025-11-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