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북변5일장서 교통안전 캠페인…불법 주정차 계도
김포시와 모범운전자회가 10월 27일 북변터미널 공영주차장에서 교통법규 준수 홍보와 불법 주정차 계도 활동을 벌였다.

핵심 정리
- 10월 27일 북변터미널 공영주차장서 캠페인 진행
- 경기남부권 7개 시군 동시 추진
- 한국교통안전공단·경기도모범운전자 남부지부 공동 주관
- 담당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김포시와 김포시 모범운전자회가 10월 27일 북변터미널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북변 5일장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고 고령 보행자 사고 예방을 안내했으며, 시장 인근 불법 주정차 계도와 교통지도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사단법인 경기도모범운전자 남부지부가 공동 주관했다. 경기남부권 7개 시군이 같은 날 동시에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김포에서는 교통건설국장과 모범운전자회 회원, 김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상시 교통질서 활동도 병행
김포시 모범운전자회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 구간 교통지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지역 행사 교통정리, 재난·재해 대응 특별근무 등을 연중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차량 흐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주변이 교통사고 우려가 큰 지역이라며, 보행자 안전 실천을 당부했다.
- 일정
- 2025-10-27
- 대상
- 북변 5일장 방문 시민 및 고령 보행자
- 장소
- 북변 5일장, 북변터미널 공영주차장
- 문의
-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자주 묻는 질문
캠페인은 어디서 열렸나?
북변 5일장(북변터미널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누가 주관했나?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경기도모범운전자 남부지부가 공동 주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모범운전자회와 재래시장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2025-10-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