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마산도서관, 8월 사춘기 뇌과학 강연 연다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8월 1일 『사춘기는 처음이라』 저자를 초청해 사춘기 변화를 과학으로 풀어보는 토요시독회를 연다.

핵심 정리
- 8월 1일(토) 오후 2시 강연 진행
-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초청
- 청소년 이상 김포시민 70명 대상
- 6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신청 접수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8월 1일 오후 2시 『사춘기는 처음이라』의 저자 이광렬 고려대학교 화학과 교수를 초청해 토요시독회를 연다.
토요시독회는 최근 출간된 도서의 저자와 시민이 직접 만나 책 내용을 나누는 마산도서관의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 주제는 사춘기 청소년의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변화다.
사춘기, 과학으로 풀어본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갑자기 예민해지거나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이유를 궁금해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번 강연은 이런 변화를 뇌과학·생물학·화학의 관점에서 짚어보는 자리다. 사춘기 뇌의 특징과 감정 변화의 원인, 성호르몬이 신체와 정서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와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강연의 바탕이 된 책 『사춘기는 처음이라』는 사춘기의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도서다.
신청은 6월 30일부터
참가 대상은 청소년 이상 김포시민 70명이다. 신청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마산도서관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산도서관(031-5186-4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08.01
- 대상
- 청소년 이상 김포시민 70명
- 신청·참여
-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마산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마산도서관(031-5186-4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마산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마산도서관팀 031-5186-4883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마산도서관 방문으로 신청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청소년 이상 김포시민 7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마산도서관 토요시독회 「사춘기는 처음이라」 운영」(2026-06-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