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공직자 인구교육…저출생 대응 로컬리즘 정책 모색

김포시가 지난 5일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열고 저출생·고령화에 대응한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09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
교육 모습
교육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5년 12월 5일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 실시
  • 강사 전영수 교수, 감사원·국토부 인구정책 자문위원
  • 여성친화도시·청년도시 강점 활용 방안 제시
  • 담당 부서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031-980-5123)

김포시가 지난 5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저출생·고령화 시대에 맞는 지역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로컬리즘(Localism)' 관점의 인구정책이 왜 필요한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영수 교수 강연

강사로는 감사원과 국토교통부의 인구정책 자문위원을 지낸 전영수 교수가 나섰다. 전 교수는 국내외 인구 변화 흐름과 지방 중소도시가 마주한 구조적 한계를 설명하고, 김포시의 지리적 입지와 교통 접근성, 산업 기반, 정주 환경 등 강점과 보완할 점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특히 여성친화도시·청년도시라는 김포시의 기존 강점을 도시 브랜드화, 생활기반시설 확충, 지역 맞춤형 산업 육성과 연결해 인구 성장 전략의 경쟁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김포시만의 차별화된 인구정책을 발굴하겠다는 뜻을 짧게 밝혔다. 관련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031-980-5123)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2-05
대상
김포시 소속 공직자
장소
김포시
문의
미래전략과 미래정책팀 031-980-512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인구교육은 누구를 대상으로 했나

김포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연은 누가 맡았나

감사원·국토부 인구정책 자문위원을 지낸 전영수 교수가 맡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 하반기 인구교육 실시」(2025-12-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