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3,148명 김포시 역대 최대 규모 확대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예산 141억 6,700만원을 투입해 58개 사업단에서 어르신 3,14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핵심 정리
- 2026년 노인일자리 3,148명, 사업단 58개
- 예산 141억 6,700만원, 2023년 81억원 대비 약 74% 증가
- 2023년 사업단 43개→2026년 58개로 증가
- 스쿨존 교통지원 37개 초등학교에 430명 배치
- 올해 어르신 110명 취업 연계 목표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41억 6,700만원을 투입해 58개 사업단에서 어르신 3,14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 2월 4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사업단 수와 참여 인원, 예산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2023년 43개 사업단, 참여 인원 2,679명, 예산 81억원에서 매년 늘어 왔다. 3년 사이 사업단은 15개, 참여 인원은 469명 늘었고 예산은 약 74% 증가했다.
공동체 사업단
두부·참기름 제조, 샐러드 매장, 편의점, 실버카페 등을 운영하는 '공동체 사업단(시장형)'이 확대된다. 김포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사업단 10곳에서는 어르신 186명이 근무한다. 이 가운데 두부·참기름·쌀과자 사업단은 어르신 67명이 국산콩과 김포쌀로 만든 제품을 김포농협로컬푸드 매장 등 15개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배송한다. 17년째 운영 중인 두부사업단의 지난해 순매출은 9,127만원이다. 지난해 사우동에 문을 연 샐러디아 김포점에서는 어르신 16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교대 근무하며 주문과 배달을 맡는다. 걸포동·풍무동 등 GS25 편의점 3곳에서는 어르신 50여 명이 교대 근무한다.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실버카페 3곳에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어르신 40명이 평일과 주말 근무한다.
노인역량활용사업
어린이집 등 아동시설 120명, 초등돌봄교실 47명이 배치돼 보육·돌봄 업무를 돕고, 금융기관에는 28명이 배치돼 ATM 이용 안내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한다. 복지시설 이용 안내·행정 업무 보조 93명, 노인돌봄지원 38명, 승강기 안전점검·장애인돌봄지원 43명도 활동한다. 시는 올해 어르신 110명의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공익활동 사업단
참여 인원이 가장 많은 '공익활동 사업단'에는 어르신 1,990명이 참여해 환경 정비, 학교급식 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 등을 맡는다. 이 중 스쿨존 교통지원에는 관내 초등학교 37곳에 어르신 430명이 배치돼 등하교 안전을 돕는다.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6)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거주 어르신(노인일자리 참여 희망자)
- 신청·참여
-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6)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김포시니어클럽, 샐러디아 김포점, GS25 편의점(걸포동·풍무동),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 마산동 생활체육관, 양곡문화체육센터, 김포농협로컬푸드
- 문의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031-980-2206
자주 묻는 질문
올해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몇 명인가요?
58개 사업단에서 총 3,148명이 참여한다.
노인일자리 예산은 얼마나 늘었나요?
2023년 81억원에서 올해 141억 6,700만원으로 약 74% 늘었다.
노인일자리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31-980-220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올해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2026-02-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