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수돗물 운영관리,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김포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구 20만명 이상 시군 그룹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핵심 정리
- 2025년 12월 2일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발표
-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167개 지자체·수자원공사 권역 대상
- 20만명 이상 시군 그룹서 전년 우수·올해 최우수
- 평가는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구성
- 문의: 수도과 수도행정팀 031-5186-4401
김포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평가는 전국 167개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 권역을 6개 그룹으로 나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지역별 상수도 서비스 수준을 비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포시는 인구 20만명 이상 시군 그룹에서 지난해 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등급으로 올라섰다.
무엇을 평가했나
평가 항목은 운영인력의 전문성과 위기 대응 능력, 정수시설 운영관리와 수질기준 준수, 수돗물 음용률 향상과 정부 정책 이행 노력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이다. 기본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친 자료를 검증한 뒤 심의위원회가 종합평가로 최종 등급을 정한다.
이번 결과는 김포시가 관리하는 수돗물의 운영 체계와 수질이 전국 상위 수준으로 공식 확인됐다는 의미다. 시 관계자는 수돗물 품질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수도과 수도행정팀(031-5186-4401)으로 하면 된다.
- 문의
- 수도과 수도행정팀 031-5186-4401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평가는 어떤 기관이 주관하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매년 주관하는 평가다.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나
운영인력 전문성, 정수시설 관리, 수돗물 음용률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수도과 수도행정팀(031-5186-44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수도사업 운영관리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2025-12-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