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겨울철 화재·한파·대설 대비 종합대책 점검
김포시가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선거법 준수와 겨울철 재난 대비, 불법현수막 정비 방안을 점검했다.

핵심 정리
- 2025년 11월 24일 확대간부회의 개최
- 김병수 시장 주재, 선거법 준수 당부
- 불법현수막 정비, 클린도시과·읍면 중심
-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 추진
-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김포시가 지난 24일 김병수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공직기강 확립과 도시환경 정비, 겨울철 화재·한파·대설 대비 방안을 점검했다.
선거법 준수와 AI 활용 검토
김병수 시장은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업 추진 시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 분야로 확산되는 인공지능(AI) 활용 흐름에 맞춰 각 부서가 행정 효율성과 시민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되는 AI 활용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불법현수막 집중 정비
관내에서 늘고 있는 불법현수막과 불법광고물은 클린도시과와 읍·면이 중심이 돼 집중 정비한다.
겨울철 재난 대책과 난개발 예방
시는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해 동절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 시장은 도시개발사업과 공공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환경·경관을 미리 검토하라"고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난개발이 발생하면 시민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자세한 내용은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자주 묻는 질문
확대간부회의는 언제 열렸나요?
2025년 11월 24일 김병수 시장 주재로 열렸다.
불법현수막 정비는 어느 부서가 맡나요?
클린도시과와 읍·면이 중심이 돼 추진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11월 확대간부회의 주재」(2025-11-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