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청년 부모 위한 마음돌봄 특강 열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9월 30일 마산도서관에서 청년 부모 대상 마음돌봄 특강을 열었다. 만 19~34세 부모와 예비 부모가 참여했다.

핵심 정리
- 9월 30일 마산도서관 3층서 특강 진행
- 만 19~34세 부모·예비부모 대상
- 아라차림 연구소 박현순 소장 강의
- 문의 보건사업과 031-5186-4124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9월 30일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청년 부모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부모 및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열렸다. 강의는 아라차림 연구소 박현순 소장이 맡았다. 주제는 '나도 부모가 될 줄 몰랐지'로, 부모 역할을 앞두고 자신의 정서를 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자기 돌봄과 정서 관리 다뤄
강의에서는 부모가 되며 겪는 다양한 변화와 스트레스를 다뤘다. 참가자들은 자기 돌봄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서 관리 방법을 접했다.
청년 정신건강 프로그램 지속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이 부모 역할을 준비하며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였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보건사업과 보건사업팀(031-5186-412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09-30
- 대상
- 김포시 거주 만 19~34세 부모 및 예비 부모
- 장소
- 마산도서관
- 문의
- 보건사업과 보건사업팀 031-5186-4124
자주 묻는 질문
특강은 누가 진행했나
아라차림 연구소 박현순 소장이 진행했다.
참가 대상은 누구였나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부모 및 예비 부모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나도 부모가 될 줄 몰랐지’」(2025-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