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5일장에 이동시장실… 시민 건의 50여건 접수
김포시가 22일 오전 김포5일장에서 이동시장실 4회차를 열고 생활 불편과 시정 건의 50여건을 접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9월 22일 오전 10시~12시 김포5일장 운영
- 생활 불편·시정 건의 50여건 접수
- 8월 28일 구래역 광장 시작, 이번이 4회차
- 김포5일장은 매월 끝자리 2일·7일 개장
- 10월 중 결과 정리 후 정례사업 전환 검토
김포시가 22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김포5일장에서 「시장이 온(ON)다!」 이동시장실 4회차를 운영하고, 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에게서 생활 불편사항과 시정 건의 50여건을 접수했다.
이날 현장에서 나온 건의는 생활권 전반에 걸쳐 있었다. 상설시장 구축, 5일장 주정차 문제, 아파트 재건축, 내천 환경, 아동발달센터 확대, 마을버스 운영 시간, 하성공용주차장 진입로 출구 변경 등이 접수됐다. 이기형 시장은 이를 듣고 빠른 회신을 약속했다.
김포5일장은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서는 재래시장으로, 어르신과 소상공인의 발길이 몰리는 곳이다. 시는 생활물가와 상권 사정이 드러나는 장소라는 점을 감안해 4회차 장소로 택했다. 현장에는 시민제안 보드가 마련돼, 시장과 직접 마주 앉지 않은 시민도 메모지에 불편과 제안을 적어 남길 수 있었다.
접수된 의견은 어떻게 처리되나
이날 접수된 의견은 유형별로 분류돼 소관 부서로 이송된다. 각 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 결과가 회신될 예정이다. 다만 결과를 개별적으로 안내받으려면 현장에서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야 하며, 이 경우 검토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이동시장실은 지난 8월 28일 구래역 광장에서 시작해 김포아트빌리지, 통진 공영주차장을 거쳐 이번 김포5일장까지 네 차례 열렸다. 시는 회차별 만족도 조사 결과를 종합해 10월 중 「시민체감 100일」 프로젝트 결과를 정리하고, 이동시장실을 정례사업으로 전환할지 검토한다. 정례화 여부에 따라 앞으로도 시청을 찾지 않고 동네에서 민원을 전달할 수 있을지가 갈린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22
- 신청·참여
- 이동시장실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운영 시간에 현장을 찾아 참여하는 방식이다. 시장과 직접 대화하거나 현장에 비치된 시민제안 보드에 메모지로 의견을 남길 수 있다. 처리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안내받으려면 의견 제출 시 성명과 연락처를 함께 남겨야 한다. 운영 관련 문의는 김포시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3)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김포5일장, 구래역 광장, 김포아트빌리지, 통진 공영주차장, 하성공용주차장
- 문의
-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3
자주 묻는 질문
건의한 내용의 처리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나
현장에서 성명과 연락처를 남긴 시민은 검토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안내받는다.
접수된 의견은 어디로 가나
유형별로 분류해 소관 부서로 이송되며, 검토를 거쳐 처리 결과를 회신한다.
이동시장실이 앞으로도 계속 열리나
시는 회차별 만족도 조사를 종합해 10월 중 정례사업 전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장바구니 민심’ 귀 기울인 이기형 시장, 김포5일장 좌판 앞에 앉았다」(2026-09-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