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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항소음장학금 375명 선발… 고등학생 150명·대학생 225명

김포시가 공항소음 대책지역 학생 375명에게 장학금 3억 원을 지급한다. 선발자는 6월 30일 개별 계좌로 받는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15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총 375명 선발, 장학금 3억 원 지급(2026.6.15 발표)
  • 고등학생 150명 1인당 50만 원, 대학생 225명 1인당 100만 원
  • 경쟁률 고등학생 3.3대1, 대학생 1.8대1
  • 사업비 한국공항공사 75%·김포시 25% 부담
  • 장학금은 6월 30일 개별 계좌로 지급

김포시가 공항소음 대책(인근)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375명을 장학금 지원 대상자로 선발해 6월 15일 발표했다. 선발자에게는 6월 30일 신청서에 적힌 개별 계좌로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 장학금 지원사업은 김포공항 소음 피해 지역 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됐다. 올해 신청자는 고등학생 491명, 대학생 394명 등 총 885명이었다.

선발 규모와 경쟁률

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150명(1인당 50만 원), 대학생 225명(1인당 100만 원)이다. 경쟁률은 고등학생 3.3대 1, 대학생 1.8대 1로 나타났다. 사업비는 총 3억 원으로 전년보다 2억 1,800만 원 늘었으며, 한국공항공사가 75%, 김포시가 25%를 부담했다.

선발 기준과 지역 분포

선발은 거주 기간, 소음대책(인근)지역 해당 여부, 가족 유형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거주지별로는 풍무동이 195명으로 가장 많았고 감정동, 고촌읍, 사우동, 북변동 순으로 분포했다. 소음대책지역 장기 거주자와 2인 이상 다자녀 가정 자녀의 선발 비율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교육 지원 정책"이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는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031-980-2257)이다.

일정
06.15 ~ 06.30
대상
김포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 거주 고등학생·대학생 선발자 375명
신청·참여
선발자는 6월 15일 김포시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6월 30일 신청서에 기재한 개별 계좌로 장학금을 받는다.
장소
풍무동, 감정동, 고촌읍, 사우동, 북변동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031-980-2257

자주 묻는 질문

장학금은 언제 지급되나?

6월 30일 신청서에 적힌 개별 계좌로 지급된다.

선발 기준은 무엇인가?

거주 기간, 소음대책(인근)지역 해당 여부, 가족 유형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신청자는 몇 명이었나?

고등학생 491명, 대학생 394명 등 총 885명이 신청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공항소음장학금 375명 최종 선발」(2026-06-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