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시, 공항소음지역 학교에 참여형 연극 공연 지원

김포시가 공항소음지역 4개교에서 학생 참여형 연극 공연을 진행했다. 예산은 한국공항공사가 전액 부담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2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공연.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7월 20~27일 4개교서 연극 공연 4회 진행
  • 학생 약 1,440명 참여
  • 예산 전액 한국공항공사 부담
  • 장학금 예산 8,200만 원→3억 원 확대
  • 10월 성인·어린이 대상 문화공연 예정

김포시가 한국공항공사의 2026년 공항소음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공항소음지역 4개 학교에서 학생 참여형 연극 공연을 진행했다. 사업 예산은 한국공항공사가 전액 부담했다.

4개교서 4차례 공연, 1440명 참여

공연은 양도중, 유현초, 김포서초, 양도초 4개 학교에서 각 1회씩 총 4회 열렸으며 학생 약 1,440명이 참여했다. 참여형 극단 '드립소년단'이 무대에 올라 학생들이 배우와 함께 극 중 상황에 직접 개입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연 주제는 꿈과 진로였다.

장학금 이어 학교 지원 확대

김포시는 지난해 공항소음지역 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올해는 해당 예산을 8,200만 원에서 3억 원으로 늘렸다. 이번 공연 사업 선정으로 지원 범위가 장학금에서 문화예술 체험으로 넓어졌다.

오는 10월에는 같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성인 힐링 토크콘서트와 어린이 창작뮤지컬 등 세대별 문화공연이 예정돼 있다. 담당 부서는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031-980-2257)이다.

일정
07.20 ~ 07.27
대상
김포시 공항소음지역 4개교 재학생 약 1,440명
장소
양도중학교, 유현초등학교, 김포서초등학교, 양도초등학교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031-980-2257

자주 묻는 질문

어느 학교에서 공연했나

양도중, 유현초, 김포서초, 양도초 4개 학교다.

공연 예산은 누가 부담했나

전액 한국공항공사 예산으로 진행됐다.

다음 문화 프로그램은 언제인가

10월에 성인 힐링 토크콘서트와 어린이 창작뮤지컬이 예정돼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공항소음지역 학교 지원사업 확대」(2026-07-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