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청소년 567명, 공정무역 체험교실 마쳐
김포시가 관내 초·중학교 25개 학급 567명을 대상으로 한 공정무역 체험 교육을 마쳤다. 하반기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핵심 정리
- 5월20일~7월22일 초중 5개교 25개 학급 진행
- 학생 567명 참여, 만족도 90% 이상
- 9~11월 '공정무역 가치톡' 체험 프로그램 운영
- 10월 '우리동네 공정무역 포트나이트' 개최
김포시가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정무역 체험 교육을 마무리했다. 김포시는 5월20일부터 7월22일까지 초·중학교 5개교 25개 학급, 학생 56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공정무역 교실'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공정무역협의회가 협력해 진행했다. 학생들은 보드게임과 공정무역 제품 시식 등을 통해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는 윤리적 소비 방식을 접했다. 참여 학생 90% 이상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아동노동과 환경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는 반응도 나왔다.
하반기엔 시민 참여 프로그램
김포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일상에서 실천하는 공정무역 가치톡'을 운영한다. 공정무역 면직물로 파우치를 만들거나 커피박·마스코바도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소품을 만드는 체험, 비건 초콜릿 케이크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10월에는 공정무역 집중 홍보 주간에 맞춰 '우리동네 공정무역 포트나이트'가 열린다. 공정무역 제품 홍보·판매와 초콜릿 퐁듀 체험, 그림 그리기 행사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김포시 관계자는 생활 속 실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031-980-288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5.20 ~ 07.22
- 대상
- 김포시 관내 초·중학생
- 문의
-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 031-980-2883
자주 묻는 질문
하반기 프로그램은 언제 진행되나요?
9월부터 11월까지 '공정무역 가치톡'이 운영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031-980-2883)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청소년 공정무역 교실 성료…윤리적 소비문화 확산 이어간다」(2026-07-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