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10일

김포 어린이급식소 식품알레르기 교육, 대체식 조리실습 병행

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소 10개 기관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 관리 교육과 대체식 조리 실습을 진행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2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식품 알레르기 집합교육
식품 알레르기 집합교육.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6월23·26일 김포대 글로벌캠퍼스서 교육 진행
  • 관내 어린이급식소 10개 기관 원장·조리원·보호자 대상
  • 달걀 대신 옥수수두부,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 실습
  • 2016년 8월 개소, 관내 494개소 급식소 지원 중
  • 8~11월 '식품 알레르기 프리데이' 방문교육 예정

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김어사센터)가 지난 6월 23일과 26일 이틀간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 10개 기관의 원장과 조리원, 어린이 보호자를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김어사센터는 김포시로부터 위탁받아 김포대학교가 운영한다.

대상별 맞춤 교육

23일에는 어린이 보호자들이 참여해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의 식생활과 생활 관리법을 배웠다. 26일에는 원장과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품 알레르기 관리 방안과 대체 급식·간식 관리법에 대한 이론 교육이 이어졌다.

달걀·밀가루 없이 만드는 대체식

교육에서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뺀 조리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달걀 대신 옥수수와 두부로 만든 '옥수수두부 스크램블', 밀가루 대신 감자와 전분가루로 만든 '감자뇨끼 애호박국'을 직접 조리했다. 김남근 센터장은 현장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16년 8월 문을 연 김어사센터는 현재 관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494개소의 급식 환경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는 어린이 대상 교구 체험과 급식소 현장 맞춤 영양 상담을 포함한 '식품 알레르기 프리데이' 방문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일정
06.23 ~ 06.26
대상
관내 어린이급식소 10개 기관의 원장·조리원 및 어린이 보호자
장소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문의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031-980-222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교육은 누가 참여했나?

관내 어린이급식소 10개 기관의 원장, 조리원, 어린이 보호자가 참여했다.

대체식 실습에서는 무엇을 만들었나?

달걀 대신 옥수수두부 스크램블, 밀가루 대신 감자뇨끼 애호박국을 조리했다.

다음 교육 일정은 언제인가?

8월부터 11월까지 식품 알레르기 프리데이 방문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식품 알레르기 수비대」 집합교육 성료」(2026-07-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