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9일

김포 중고생 100명에 장학금 1억원 전달

김포복지재단과 귀뚜라미문화재단이 관내 중고생 100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0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이기형 김포시장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이기형 김포시장.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8월 3일 중고생 100명에게 장학금 1억원 전달
  • 귀뚜라미문화재단이 1억원 기탁
  • 관내 42개교·14개 행정복지센터가 모범학생 추천
  • 귀뚜라미 장학사업 1985년부터 41년째
  • 누적 7만 명에게 장학금 지원

김포복지재단과 귀뚜라미문화재단이 8월 3일 김포 관내 중고등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이 김포시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탁하면서 마련됐다. 장학생은 김포시 관내 42개 중고등학교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학업 성실도와 품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천한 모범학생 중에서 선정됐다.

지역사회가 함께 추천

이번 지원은 김포시가 추진하는 교육·복지 정책 방향에 맞춰 이뤄졌다. 학교와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학생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장학 체계를 갖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을 겸하는 이기형 김포시장은 학생 지원이 "김포의 새로운 미래"라고 말했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장학생들이 "지역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귀뚜라미그룹의 장학사업은 1985년 시작돼 올해로 41년째이며, 그동안 누적 7만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김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학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정
08.03
장소
김포시

자주 묻는 질문

장학생은 어떻게 선정됐나

김포 관내 42개 중고등학교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학업 성실도와 품행 등을 고려해 추천한 모범학생 중에서 선정됐다.

장학금은 누가 지원했나

귀뚜라미문화재단이 1억원을 기탁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복지재단, 귀뚜라미문화재단과 함께 미래인재 장학금 1억 원 전달」(2026-08-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