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일본 하마마츠시 대표단 방문…상호문화도시 교류
아시아 최초 상호문화도시인 일본 하마마츠시 대표단이 9월 23일 김포시청을 찾아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지원 시설을 둘러봤다.

핵심 정리
- 9월 23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간담회 개최
- 하마마츠시 대표단 5명 방문, 후루하시 부과장 포함
- 상호문화도시 지정 후 첫 공식 해외 도시 방문
- 9월 12일 국회에서 이주배경청소년 교육 포럼 개최
- 문의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 031-980-5569
김포시가 9월 23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일본 하마마츠시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하마마츠시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상호문화도시가 된 도시로, 김포시가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김포를 공식 방문한 첫 해외 도시다.
간담회에는 하마마츠시 기획조정부 국제과 후루하시 히로키 부과장과 한성대학교 오정은 교수 등 5명이 자리했다. 대표단은 김포시의 상호문화도시 지정에 축하를 전하고 앞으로도 교류를 이어가자는 뜻을 밝혔다. 하마마츠시 관계자는 다양성과 포용을 함께 실현하자고 말했다. 김병수 시장은 지난 18일 하마마츠시 시장을 만난 데 이어 이번 방문으로 두 도시가 상견례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지원 현장도 둘러봐
대표단은 간담회를 마친 뒤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를 찾아 김포시 외국인정책서비스가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봤다. 김포시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로, 앞서 9월 12일 국회에서 '이주배경청소년 교육격차 해소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을 열었다.
김포시는 문화적 배경이 다른 시민들이 서로 존중하며 지내는 도시 환경을 만들고, 상호문화도시 브랜드 인지도를 국제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031-980-5569)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09-23
- 장소
- 김포시청 소통실,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
- 문의
-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 031-980-5569
자주 묻는 질문
하마마츠시 대표단은 몇 명이 왔나
하마마츠시 국제과 후루하시 히로키 부과장과 한성대 오정은 교수 등 모두 5명이 참석했다.
대표단이 둘러본 김포 시설은 어디인가
간담회 후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를 방문해 외국인정책서비스 현장을 봤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031-980-5569)에서 안내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일본 하마마츠시 대표단 김포시 방문」(2025-09-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