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상호문화도시 포럼서 중장기 전략 논의
김포시가 장기도서관에서 상호문화도시 포럼을 열고 경희사이버대·KBS 아나운서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핵심 정리
- 12월 10일 장기도서관서 상호문화도시 포럼 개최
- 시장·시의회 의장·교육장 등 200여 명 참석
- 7월 30일 유럽평의회 ICC 프로그램 가입
- 김포시·경희사이버대·KBS 아나운서실 3자 업무협약 체결
- 담당 부서: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 031-980-5569
김포시가 지난 10일 장기도서관에서 '2025년 김포시 상호문화도시 포럼'을 열고 상호문화도시 중장기 전략을 논의했다. 시장과 시의회 의장,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포시는 지난 7월 30일 유럽평의회(Council of Europe) 상호문화도시(ICC) 프로그램에 가입했다. 당시 유럽평의회 포용통합 사무국장이 방한해 회원증서 수여식을 가졌으며, 이번 포럼은 가입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행사다.
선포식과 업무협약,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
행사는 상호문화도시 선포식, 김포시·경희사이버대학교·KBS 아나운서실 3자 업무협약,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풀 라이프(Full Life) 김포: 상호문화 기반의 공존·상생과 혁신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서울대 김동욱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 박준규 원장이 발제했고, 이화여대 다문화연구소 장한업 소장, 이민정책연구원 박민정 교육센터장, 법무부 멘토단 카를로스 고리토 멘토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주민과 이주배경 청소년은 온라인 고등교육 기회를 얻게 된다. 3개 기관은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접근성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포시와 KBS 아나운서실은 청소년 대상 언어문화 교육, 진로 체험, 언어문화 행사도 함께 추진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다양성 속 하나됨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031-980-5569)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2025-12-10
- 장소
- 장기도서관
- 문의
- 가족여성과 상호문화팀 031-980-5569
자주 묻는 질문
김포시는 언제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에 가입했나?
지난 7월 30일 가입했다.
포럼은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 장기도서관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상호문화도시 포럼 통해 공존과 혁신의 새 지평 열어」(2025-12-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