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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 관광객 80만 돌파,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지정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누적 관광객이 80만명을 넘어섰고, 김포시는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04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보도관
1 올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SABC NEWS에 보도된 김병수 시장 인터뷰 2 10개국 주한대사들과 배우자 등이 올해 6월 김포 애기봉을 찾았고, 김병수 시장은 주한 대사들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국제교류에 대해
1 올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SABC NEWS에 보도된 김병수 시장 인터뷰 2 10개국 주한대사들과 배우자 등이 올해 6월 김포 애기봉을 찾았고, 김병수 시장은 주한 대사들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국제교류에 대해.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애기봉 누적 관광객 3년반만에 80만명 돌파
  • 올해 9월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지정, 국내 4번째
  • 김포 등록 외국인 약 2만5천명 거주
  • 4년간 해외시장개척단 67개 업체 517건 771억원 계약
  • 지난해 11월 애기봉 스타벅스 개장 후 외국인 7배 증가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누적 방문객이 개장 3년 반 만인 올해 80만명을 넘어섰다. 김포시는 같은 해 9월 유럽평의회로부터 국내에서 네 번째로 상호문화도시 지정을 받았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지난해 11월 스타벅스가 들어선 뒤 외국인 관광객이 1년 만에 7배로 늘었다. 개장 이후 2년간 월평균 방문객은 8750명이었지만 올해는 33500명으로 늘었고, 한국관광데이터랩 집계에서 올해 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 10월 3위에 올랐다. 시는 대명항과 부래도, 신안리 유적지를 잇는 관광벨트 조성 계획도 세웠다.

상호문화도시 지정과 외국인 주민

유럽평의회가 지정한 상호문화도시는 올해 8월 기준 38개국 169곳으로, 아시아에서는 일본 하마마쓰가 처음 지정됐고 국내에서는 김포가 네 번째다. 김포에는 등록 외국인 약 2만5천명이 거주하며, 시는 지난해 3월 관련 조례를 전부개정하고 지난해 10월 상호문화교류센터를 열었다.

해외시장개척과 수출 지원

민선8기 4년간 김포시는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등 10개국에 해외시장개척단을 보냈고, 67개 업체가 517건의 계약을 맺어 771억원의 성과를 냈다. 베트남 투득시와는 소비재 수출 협력을 논의했고, 주한 세르비아 대사관과는 우호 교류를 나눴다. 김병수 시장은 "기업의 해외 진출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대명항, 부래도, 신안리 유적지,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
문의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김포가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건 국내에서 몇 번째인가

국내에서 네 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일본 하마마쓰에 이어 지정됐다

애기봉 관광객은 얼마나 늘었나

개장 3년 반 만에 누적 방문객 80만명을 돌파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민선8기 4년 ③ 김포, 세계와 통하다] 도시위상 수직상승, 열린 경제성장판…지방정부외교 새 모델로」(2025-12-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