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KBS 공동주관 음악회, 이주배경청소년 300명 참여
김포시와 KBS가 공동주관한 음악회가 지난 11일 고촌아트홀에서 열려 이주배경청소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 11일 고촌아트홀에서 개최
- 김포시민 등 300여 명 참석
-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행사
- KBS 교향악단이 모차르트 등 10여 곡 연주
- 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8)
김포시와 KBS가 공동주관한 음악회가 지난 11일 고촌아트홀에서 열렸다. 이주배경청소년을 비롯해 외국인, 내국인 등 김포시민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김포시와 KBS 아나운서실이 맺은 업무협약(MOU)에 따라 마련됐다. 주관은 김포시와 KBS 아나운서실, KBS 교향악단이 맡았다.
1부 발성 특강
1부에서는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장 김희수 아나운서가 '말의 부자 되는 법'을 주제로 발음과 발성 방법을 소개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도중 초등학교 2학년 A군이 무대에 올라 발성법을 직접 체험하며 달라지는 목소리를 관객 앞에서 시연했다.
2부 교향악단 연주
2부는 KBS 교향악단의 연주로 채워졌다.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왈츠' 등 10여 곡이 무대에 올랐고, 참석자들은 앙코르를 요청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청소년들이 이 자리로 더 큰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호문화도시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11
- 장소
- 고촌아트홀
- 문의
-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8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
고촌아트홀에서 열렸다.
누가 공동주관했나
김포시와 KBS 아나운서실, KBS 교향악단이 공동주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KBS 공동주관,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성황리 마침」(2026-02-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