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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줌머인 보이사비 축제 개최…주민 500명 참여

김포시가 19일 재한줌머인연대와 보이사비 축제를 열었다. 방글라데시 소수민족 줌머인의 명절로 주민 500여명이 참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20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재한줌머인연대가 19일 ‘제21회 보이사비 축제’를 개최했다.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재한줌머인연대가 19일 ‘제21회 보이사비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제21회 보이사비 축제 4월19일 열림
  • 주민 약 500명 참석
  •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재한줌머인연대 공동주관
  • 방글라데시 줌머인 전통명절 기념행사
  • 김포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

김포시가 지난 19일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재한줌머인연대가 함께 마련한 '제21회 보이사비 축제'를 열었다. 방글라데시 치타공 산악지대에 사는 소수민족 줌머인의 전통 명절을 기념하는 행사로, 외부 초청 인사를 포함해 주민 약 500명이 참석했다.

보이사비는 한 해의 끝과 시작을 맞아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줌머인의 대표 명절이다.

행사는 줌머인 공동체와 한국국악협회 김포지부 꼬꾸메풍물단의 퍼레이드로 시작해 1부 기념식과 2부 문화체험 순서로 이어졌다. 전통공연과 케이팝 공연, 전통의상 체험, 줌머 전통 음식 나눔 등이 마련돼 시민과 줌머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됐다.

김병수 시장은 줌머인 공동체를 향해 "문화 지키는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적과 민족에 관계없이 "서로 존중해야" 한다며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상호문화도시 정책과 연계

김포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이 공존하는 상호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를 맡고 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상호문화 정책을 계속 발굴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4)으로 하면 된다.

일정
04.19
장소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문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4

자주 묻는 질문

보이사비 축제는 어떤 행사인가

방글라데시 치타공 산악지대 줌머인의 전통 명절 축제다.

몇 명이 참석했나

외부 초청 인사를 포함해 주민 약 500명이 참석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제21회 보이사비 축제 개최…상호문화도시 기반 강화」(2026-04-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