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이주배경청소년 직업체험, 초중고로 확대
김포시가 이주배경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대상을 초·중·고등학생으로 넓혀 지난 9일 서울 키자니아 탐방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8월 9일 서울 키자니아서 직업체험 진행
- 이주배경청소년·학부모 총 90명 참여
- 대상 초등학생에서 초·중·고교생으로 확대
- 지난 5월 1차 프로그램 호응 얻어 2차 확대
- 통진읍 상호문화교류센터, 교육 거점센터로 운영
김포시가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 9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 서울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대상을 기존 초등학생에서 초·중·고등학생 전체로 넓힌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1차 직업체험 행사가 호응을 얻으면서, 더 많은 이주배경청소년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관세청, 법원, 경찰서, 라디오 스튜디오, 플라워 아틀리에, 라면 연구센터, 승무원·조종사 교육센터 등 다양한 직업 현장을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자녀와 함께 여러 직업을 체험한 학부모들도 자녀의 적성과 흥미를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통진읍 상호문화교류센터가 거점
김포시는 통진읍에 있는 상호문화교류센터를 이주배경청소년 교육 거점센터로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한국어 교육, 교과학습 지원, 심리·정서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앞으로도 이주배경청소년이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 지원을 넓혀갈 계획이다.
문의는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6)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09
- 대상
- 김포시 이주배경청소년(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 장소
- 통진읍, 상호문화교류센터
- 문의
-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프로그램은 어디서 열렸나?
서울 소재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열렸다.
참여 대상은 누구인가?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로, 초·중·고등학생까지 확대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6).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이주배경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2026-08-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