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이주배경청소년, KBS 견학홀서 방송직업 체험
김포시가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를 서울 여의도 KBS 견학홀로 안내해 방송 제작 현장과 방송 직업을 소개했다.

핵심 정리
- 6월25일 서울 여의도 KBS 견학홀서 진행
- 이주배경청소년 21명·학부모 6명 참여
- 인솔·통역사 5명 동행, 총 32명 참가
- 성우·뉴스진행·기상예보 체험 운영
- 담당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7)
김포시가 지난 6월25일 이주배경청소년과 학부모를 서울 여의도 KBS 견학홀로 데려가 방송 제작 현장을 보여주고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 제작 과정과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을 넓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는 이주배경청소년 21명과 학부모 6명, 통역과 인솔을 맡은 인원 5명 등 모두 32명이었다.
참가자들은 KBS 방송전시관을 둘러보며 한국 방송 역사와 라디오·다큐멘터리·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봤다. 기자, 피디, 아나운서, 성우, 방송기술연구원 등 방송 분야 직업도 소개받았다.
방송 직업 체험
성우 체험, 뉴스 진행 체험, 기상예보 체험 등 직접 카메라 앞에 서보는 프로그램에 특히 관심이 몰렸다. 참가 청소년은 "아나운서 체험이 새로웠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김포시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7)에서 받는다.
- 일정
- 06.25
- 대상
- 김포시 거주 이주배경청소년 및 학부모
- 문의
-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 031-980-5607
자주 묻는 질문
몇 명이 참여했나?
이주배경청소년 21명과 학부모 6명, 인솔·통역사 5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어디서 열렸나?
서울 여의도 KBS 견학홀에서 열렸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가족문화과 상호문화팀(031-980-560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이주배경청소년 진로 함께 찾는다」(2026-06-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