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보훈회관 25일 개관, 10개 보훈단체 입주
김포시가 25일 보훈회관을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보훈단체 사무실 10곳과 다목적실, 휴카페가 들어섰다.

핵심 정리
- 2025년 9월 25일 김포시 보훈회관 개관
- 총사업비 104억 9천만 원 투입
- 부지 735㎡·총면적 1,833㎡, 지하1층·지상4층
- 보훈단체 사무실 10곳·다목적실·휴카페 설치
- 2025년 6·25 참전유공자 수당 월 5만→10만 원
김포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전용 공간인 김포시 보훈회관을 25일 개관했다. 그동안 국가유공자회관과 보훈회관, 향군회관에 나뉘어 있던 보훈단체가 한 건물로 모이게 됐다.
기존 보훈회관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노후 건물로 이용자 불편이 이어져 왔다. 새 회관은 지난해 3월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고, 실내 공사를 마친 뒤 이날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는 104억 9천만 원이 들어갔다. 부지면적 735㎡, 총면적 1,833㎡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내부에는 보훈단체 사무실 10곳과 다목적실, 휴(休)카페가 마련됐다. 시는 흩어져 있던 단체를 통합 지원하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으로 쓴다는 계획이다.
개관식은 보훈단체와 시민, 각급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어린이합창단 공연에 이어 시설 시찰과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수 시장은 보훈 가족의 명예를 높이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보훈수당은 어떻게 달라졌나
김포시는 2023년 보훈명예수당을 월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독립유공자 명예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렸다. 2024년에는 보훈 취약계층 생활지원금을 신설했다. 2025년에는 6·25 참전유공자 수당을 월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하고 배우자 수당 대상자도 확대했다. 시 최초로 전담 보훈팀을 신설한 점 등이 반영돼 국가보훈부의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일정
- 2025-09-25
- 대상
-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보훈 가족, 김포시 보훈단체
- 신청·참여
- 보훈회관 시설과 보훈단체 입주, 보훈수당 등에 관한 문의는 김포시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796)에서 받는다. 보도자료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나 이용 신청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다.
- 장소
- 김포시 보훈회관
- 문의
- 복지정책과 보훈팀 031-980-2796
자주 묻는 질문
보훈회관에는 어떤 시설이 있나
10개 보훈단체 사무실과 다목적실, 휴(休)카페 등이 마련됐다.
공사는 언제 진행됐나
2024년 3월 착공해 2025년 3월 준공했고, 실내 공사를 거쳐 9월 25일 개관했다.
보훈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김포시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796)에서 담당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8기 김포시, ‘국가유공자 예우 상징’ 김포시 보훈회관 개관」(2025-09-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