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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정사업 59건·39억원 지원대상 심의

김포시가 3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심의회를 열고 올해 농정·축산 등 59개 사업, 39억원 규모의 지원 대상을 심의·의결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09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모습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서 심의회 개최
  • 위원 22명 구성, 이석범 부시장 등 참석
  • 농정·축산 등 59개 사업, 39억원 규모 심의
  •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회의 주재

김포시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올해 농정사업과 기술보급시범사업 지원 대상 선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심의회는 농업 유관기관과 농업인 단체장 등 22명으로 구성되며, 이번 회의에는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다.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마다 사업 대상자를 정하는 절차다.

59개 사업, 39억원 규모 심의

이날 심의한 안건은 농정·축산·기술보급 시범 등 분야 59개 사업, 총 39억원 규모다. 심의회는 사업별 적정성을 평가하고 대상자 우선순위를 검토해 보조금이 투명하게 배정되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올해 안에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에 실질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정
03.06
장소
농업기술센터
문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5186-425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심의회에서 다룬 사업 규모는?

농정·축산·기술보급 시범 등 59개 사업, 총 39억원 규모다.

심의회는 누구로 구성되나?

농업 유관기관과 농업인 단체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다.

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3월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2026-03-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