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 공항소음 주민지원 공모 2건 선정…1억 5300만원 확보

김포시가 2026년 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문화프로그램과 청년 일자리 사업 2건이 선정돼 총 1억 5300만원을 확보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9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사업 2건 선정
  • 총사업비 1억 5300만원, 전액 한국공항공사 재원
  • 환경정책과 '김포 하늘길 문화놀이터' 선정
  • 일자리정책과 '청년 일 잡고 이륙 준비' 선정
  • 발표일 2026년 3월 19일

김포시가 2026년 한국공항공사 주민지원 공모사업에서 2건이 최종 선정돼 총 1억 5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소음대책(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과 지역 청년이 새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사업비는 항공기 소음으로 일상 불편을 겪는 주민 지원을 위해 한국공항공사가 전액 부담한다. 선정된 사업은 환경정책과의 '김포 하늘길 문화놀이터'와 일자리정책과의 '청년 일 잡고 이륙 준비' 2건이다.

사업별 내용

'김포 하늘길 문화놀이터'는 공항소음 영향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형 문화공연을 여는 사업이다. 소음 피해로 위축된 정서 회복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청년 일 잡고 이륙 준비'는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을 키우고 일자리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구직 중인 청년과 지역 일자리를 잇는 데 초점을 맞춘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두고 "취업 지원 기능을 강화한 성과"라고 짧게 밝혔다. 문의는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031-980-2257)으로 하면 된다.

대상
김포시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 및 지역 청년
장소
김포시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031-980-2257

자주 묻는 질문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얼마인가

총 1억 5300만 원이다.

사업비는 누가 부담하나

전액 한국공항공사가 부담한다.

선정된 사업은 무엇인가

환경정책과의 '김포 하늘길 문화놀이터'와 일자리정책과의 '청년 일 잡고 이륙 준비' 2건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공항소음 주민지원 공모사업 2건 최종 선정…1억 5300만원 확보」(2026-03-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