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예체능 특구교육 만족도 97점...중고생 130명 참여
김포시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예체능 교육에서 관내 중고생 130여 명이 만족도 97점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정리
- 만족도 조사 97점 기록
- 9월~12월 3개월간 진행
- 관내 중고생 130여 명 참여
- 배드민턴·배구·뮤지컬 3개 분야 강사 지도
- 하성중 배구, 하성고 뮤지컬 수업 진행
김포시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예체능 교육의 만족도 조사에서 97점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배드민턴, 배구, 뮤지컬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배드민턴은 국가대표 출신 유연성 선수가 9월 원포인트 레슨을 맡았고, 배구는 한송이, 뮤지컬은 박준서 강사가 각각 지도했다.
배구·뮤지컬 수업 어떻게 진행됐나
하성중학교에서 열린 배구 수업은 기본기 교정부터 기술 지도, 실전 경기 운영까지 단계별로 구성됐다. 하성고등학교에서 열린 뮤지컬 수업은 배우뿐 아니라 기획·운영·홍보 등 공연 관련 다양한 직업군을 배우고 실제 공연을 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국가대표 출신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이 느는 것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뮤지컬 수업에서는 현장 공연을 접한 뒤 작곡 등 관련 진로를 다시 고민하게 됐다는 반응도 나왔다.
김포시 관계자는 "맞춤형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일정
- 2025-09-01 ~ 2025-12-31
- 대상
- 김포시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
- 장소
- 하성중학교, 하성고등학교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4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교육에 누가 참여했나?
김포시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이 참여했다.
담당 부서는 어디인가?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48)이 담당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예체능 교육 만족도 97점」(2025-12-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