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어린이집 '장 담그기' 체험, 1년 과정 마무리
김포시가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한 '1년 장 담그기 체험'을 마무리했다. 참여 규모는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핵심 정리
- 2025년 10월 말 1년 장 담그기 체험 마무리
- 지난해 12월 메주 만들기부터 10월 장 완성까지 진행
- 올해 60개소 1,300여 명 참여, 작년 53개소 1,052명
- 담당은 농업진흥과 농촌관광팀 031-5186-4336
김포시가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진행한 '1년 장 담그기 체험'을 지난 10월 말 마무리했다. 관내 어린이집 60개소 영유아 1,300여 명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이어진 발효식품 만들기 과정에 참여했다.
이 체험은 지난해 12월 메주 만들기로 시작해 올해 정월 장 담그기, 4월 된장·간장 가르기, 여름철 항아리 숙성을 거쳐 10월 완성된 장을 참여자가 직접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 소속 회원 농장과 연계해 체험 전 과정을 지원했다.
참여 규모 확대
지난해에는 관내 어린이집 53개소 영유아 1,052명이 참여했으나 올해는 60개소 1,300여 명으로 늘었다. 어린이집연합회 이남주 회장은 1년 만에 받은 토종된장과 국간장을 두고 "감회가 새롭다"고 짧게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부모, 조부모 세대가 함께하는 전통문화 활동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시 농업진흥과 농촌관광팀(031-5186-4336)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관내 어린이집 60개소 영유아 약 1,300여 명
- 문의
- 농업진흥과 농촌관광팀 031-5186-433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체험에는 몇 명이 참여했나
관내 어린이집 60개소 영유아 약 1,300여 명이 참여했다
체험은 어떤 순서로 진행됐나
지난해 12월 메주 만들기 후 정월 장 담그기, 4월 가르기, 여름 숙성을 거쳐 10월 완성된 장을 가져가는 방식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손잡고 농장체험 진행」(2025-10-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