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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위기가구 상세주소 직권부여 현장조사 3~9월

김포시가 원룸·다가구주택 등 동·층·호 표기가 없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3월부터 9월까지 현장조사를 벌여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2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조사기간 2026년 3월~9월, 7개월간 진행
  • 대상은 동·층·호 미기재 원룸·다가구주택
  • 복지정책과·읍면동 복지팀과 협업 조사
  • 2024년부터 위기가구 상세주소 직권부여 추진
  • 문의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 031-980-2124

김포시가 3월부터 9월까지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에 사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기초조사를 진행해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한다. 대상은 도로명주소 뒤에 동·층·호가 표기돼 있지 않은 원룸, 다가구주택, 두 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주택이다. 조사는 복지정책과와 읍면동 찾아가는복지팀이 협업해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우편물 못 받아 복지 사각지대 놓인 사례가 계기

상세주소가 없으면 우편물을 받지 못해 복지 지원 통지를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2023년 9월 한 언론 보도로 상세주소 미부여가 원인이 된 사망 사건이 알려지면서 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주목받았다. 김포시는 이를 계기로 2024년부터 위기가구에 대한 상세주소 직권 부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그 연장선에 있다.

현장조사는 건물 외부와 내부 출입구, 복도, 계단, 층, 호수 등을 직접 확인해 상세주소를 특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직원이 1층 공동 출입구 등에서 주민에게 출입 협조를 요청할 수 있으며, 주민 협조 여부가 조사 속도에 영향을 준다.

시 관계자는 복지 지원이 빠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031-980-2124)으로 하면 된다.

일정
03.01 ~ 09.30
대상
동·층·호 미기재 원룸·다가구주택 거주 위기가구
신청·참여
별도 신청 절차는 없으며 현장조사 직원 방문 시 출입 협조를 하면 된다. 문의는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031-980-2124).
문의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 031-980-2124

자주 묻는 질문

우리 집도 조사 대상인가요?

동·층·호 표시가 없는 원룸, 다가구주택, 2가구 이상 거주 주택이 대상이다.

조사원이 방문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층 공동 출입구 등에서 요청하는 출입 협조에 응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3월부터 9월까지 위기가구 상세주소 직권부여를 위한 현장 기초조사 추진」(2026-03-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