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외국인 주민단체와 릴레이 간담회
김포시가 12월29일 외국인주민 지원단체 대표들과 만나 정착 지원과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간담회는 2025년 12월29일 김포시청에서 열렸다
- 담당 부서는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1)이다
- 6개 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 12월 중 진행된 릴레이 간담회의 일환이다
김포시가 12월29일 김포시청에서 외국인주민 지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정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포시가 12월 한 달간 이어온 릴레이 간담회의 하나로, 외국인 주민 관련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각계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단체와 논의 내용
간담회에는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가족센터, 이주노동자를 지원하는 이웃살이, 외국인 한국어교육을 맡는 드리밍센터, 결혼이민자 대표단체인 너나우리행복센터, 재한줌머인연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외국인 주민이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 자녀 교육, 상담과 복지서비스 이용, 지역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전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 단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계획
김포시는 외국인주민 지원단체와 정기적으로 만나는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일정
- 2025-12-29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어디서 열렸나
12월29일 김포시청에서 열렸다.
어떤 단체가 참석했나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가족센터, 이웃살이, 드리밍센터, 너나우리행복센터, 재한줌머인연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외국인주민 지원단체와 간담회 개최」(2025-12-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