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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현충일 추념식, 청소년이 헌화·안내 도맡아

김포시가 6월 6일 마산동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청소년들이 헌화·안내·질서유지 등 운영을 직접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06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복지정책과 보훈팀
김포시가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마산동 소재 김포시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1 묵념하고 있는 김병수 시장 2,3,4,7 현충일 추념식에서 김병수 시장 5 청소년 대표 참여자들의 헌화 6
김포시가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마산동 소재 김포시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1 묵념하고 있는 김병수 시장 2,3,4,7 현충일 추념식에서 김병수 시장 5 청소년 대표 참여자들의 헌화 6 .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6월 6일 마산동 현충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 국가유공자 등 약 500명 참석
  • 청소년이 헌화·안내·질서유지 직접 담당
  • 김포시 보훈회관 올해 본격 운영
  • 보훈수당·참전명예수당 지속 인상

김포시는 6일 마산동에 있는 김포시 현충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해병대 제2사단 장병, 초·중·고 청소년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역할이 두드러졌다. 그동안 초청 대상으로만 참석하던 청소년들이 이번에는 헌화용품 배부, 행사 안내, 질서 유지 등 운영 업무를 직접 맡았다.

문화예술·군 참여로 채운 추념식

국민의례에서는 원진주 소리단이 애국가를 부른 뒤 추념 공연을 선보였다. 김포시립여성합창단은 추념곡을 합창했고, 군악대 연주도 함께했다.

김병수 시장은 추념사에서 "일상은 선열의 희생 위에 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그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보훈 지원도 확대

김포시는 올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 김포시 보훈회관을 보훈단체 구심점으로 삼고, 보훈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계속 인상하는 등 지원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는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617)으로 하면 된다.

일정
06.06
장소
김포시 현충탑, 마산동
문의
복지정책과 보훈팀 031-980-2617

자주 묻는 질문

추념식은 어디서 열렸나

마산동에 있는 김포시 현충탑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은 어떤 역할을 했나

헌화용품 배부, 행사 안내, 질서 유지 등 운영을 직접 맡았다.

보훈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미래세대와 함께 현충일 추념식 거행 ‘눈길’」(2026-06-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