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자광미 선물세트 300개, 13일부터 한정 판매
김포시가 토종벼 자광미로 만든 선물세트 300개를 13일부터 한정 판매하며, 4세트 이상 구매는 전화로 문의해야 한다.

핵심 정리
- 300세트 한정 판매, 12월 13일 첫 출시
- 가격 2만원(정가 50% 할인)
- 현미·백미·한가득 백미 160g씩 총 9개입
- 4세트 이상은 031-5186-4362 문의
- 자광미는 2024년 복원된 300년 토종벼
김포시가 토종벼 '자광미'로 만든 '프리미엄 김포자광미 선물세트'를 13일부터 3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날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망대에서 첫 출시 판촉행사가 열렸으며, 시장과 농업기술센터·김포문화재단·김포고촌농협·쌀전업농김포금쌀연구연합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300세트 한정, 4세트부터는 별도 문의
선물세트에는 자광미 현미·백미와 김포 신품종 '한가득' 백미가 1인분(160g)씩 종류별로 3개씩 담긴다. 가격은 2만원으로, 출시를 기념해 정가에서 50% 할인됐다. 자광미는 키가 커 재배가 까다롭고 수확량이 고시히가리의 절반 수준인 데다, 올해 10월 잦은 비로 수확량이 더 줄어 물량이 300세트로 제한됐다. 4세트 이상 구매를 원하면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광미는 김병수 시장이 2024년 농업기술센터 예찰답에서 복원한 김포 토종벼 종자로, 300년간 이어져 온 품종이다. 시 분석 결과 자광미 현미에는 안토시아닌 4.75㎎, 총폴리페놀 444.41㎎, 총플라보노이드 433.62㎎(이상 100g당)이 들어 있고,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 성분도 일반 밥쌀보다 높게 나타났다.
선물세트는 김포금쌀연구회영농조합법인 장영철 대표가 직접 재배·판매한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브랜드화로 K푸드 도약 지원을 강조했다.
내년에는 재배 면적을 1㏊ 이상으로 늘리고, 전통주·누룽지 등 관련 먹거리 개발도 검토된다. 김포문화재단은 자광미 체험 프로그램을, 김포고촌농협은 장곡로컬매장 즉석도정기를 활용한 판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 일정
- 2025-12-13
- 신청·참여
- 4세트 이상 구매를 원하면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세트 가격은 2만원이며 물량은 300세트로 한정된다.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장곡로컬매장
- 문의
-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2
자주 묻는 질문
선물세트는 몇 세트까지 판매하나요?
올해 잦은 강우로 수확량이 줄어 300세트 한정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얼마인가요?
출시 기념으로 정가에서 50% 할인된 2만원이다.
선물세트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자광미 현미·백미와 한가득 백미를 160g씩 종류별로 3개씩 담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임금님 진상쌀 ‘프리미엄 김포자광미 선물세트’ 300세트 첫 출시」(2025-12-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