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호수공원 장미원, 143종 6만3천주 만개
김포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장미원에서 143종 6만3천 주 장미가 개화해 시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정리
- 장미원 면적 1만1,700㎡(약 3,500평)
- 143종, 6만3,000주 장미 식재
- 5월 중순 개화 시작, 6월 초까지 만개 예상
- 조형 트렐리스·하트 게이트·자수화단 등 조경시설 설치
- 경관 조명으로 야간 관람 가능
김포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장미원에서 장미가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장미원 면적은 1만1,700㎡(약 3,500평)이며 143종, 6만3,000주의 장미가 심어져 있다.
개화는 5월 중순부터 시작됐고, 6월 초까지 만개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경 시설과 야간 조명
장미원 안에는 조형 트렐리스, 하트 게이트, 자수화단, 조형 마운딩 등 조경 시설이 함께 설치돼 있어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또 경관 조명이 설치돼 낮과 밤 모두 다른 분위기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공원과 공원관리3팀은 장미원 관리와 시설 개선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공원과 공원관리3팀(031-5186-4645)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호수공원, 호수공원 장미원, 김포한강신도시
- 문의
- 공원과 공원관리3팀 031-5186-4645
자주 묻는 질문
장미원 규모는 얼마나 되나?
1만1,700㎡(약 3,500평)에 143종, 6만3,000주가 심어져 있다.
언제까지 장미를 볼 수 있나?
6월 초까지 만개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나?
경관 조명이 설치돼 있어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장미꽃 만개한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시민 발길 이어져」(2026-05-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