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도서관, 6월7일 명상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김포 풍무도서관이 6월 7일 인문학 프로그램 '풍무에서, 마음이 머무는 날'을 연다. 신청은 5월19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핵심 정리
- 6월7일 오전10시 풍무도서관서 프로그램 진행
- 강연 1시간·명상워크숍 1시간 구성
- 5월19일 오전10시 홈페이지 신청 시작
- 김포시민 30명 선착순 모집
- 문의 풍무도서관 031-5186-4867
김포시 풍무도서관이 6월 7일 오전 10시 인문학 프로그램 '풍무에서, 마음이 머무는 날'을 연다. 참가 대상은 김포시민이며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공간에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명상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강민지 '명상맛집' 대표가 한 시간 동안 강연을 맡고, 이어 한 시간은 참가자가 직접 명상을 체험하는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강연이 끝난 뒤에도 도서관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 명상 공간을 별도로 열어둔다. 참가자들은 이 시간 동안 강연에서 배운 명상법을 스스로 연습해볼 수 있다.
신청 방법
신청은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30명이 채워지면 접수가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풍무도서관(031-5186-4867)으로 확인하면 된다.
- 일정
- 06.07
- 대상
- 김포시민 30명(선착순)
- 신청·참여
-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는 풍무도서관(031-5186-4867)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풍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풍무도서관팀 031-5186-4867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5월19일 오전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
김포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30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강연자는 누구인가
명상 커뮤니케이터 강민지 '명상맛집' 대표가 강연을 진행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풍무도서관 요즘 인문학 ‘풍무에서, 마음이 머무는 날’ 운영」(2026-05-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