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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미술관 '평안' 개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예술제 「평안」을 온라인 미술관 형식으로 열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작품을 볼 수 있게 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28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보건사업과 정신건강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미술관 '평안' 개관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5월 26일 온라인 미술관 「평안」 개관
  • 올해로 6회째 맞는 정신건강예술제
  • 정신질환 당사자가 작가로 직접 참여
  • 문의 031-998-4005, 031-5186-4124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가 지난 26일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미술관을 개관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인터넷으로 접속해 언제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방식으로 꾸려졌다.

전시는 문화예술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감대를 넓히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당사자들이 직접 작가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그림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무엇이 달라지나

기존 전시장 관람과 달리 온라인 미술관 형태라 시민들은 별도 이동 없이 작품을 볼 수 있다. 센터 측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고 정신건강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 밖에도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센터(031-998-4005) 또는 시 보건사업과 정신건강팀(031-5186-4124)으로 하면 된다.

일정
05.26
신청·참여
별도 신청 없이 온라인 미술관에 접속해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98-4005)로 문의하면 된다.
장소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문의
보건사업과 정신건강팀 031-5186-4124

자주 묻는 질문

전시는 누구나 볼 수 있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시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작가는 누구인가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당사자들이 작가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전시회 개관」(2026-05-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