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 태리IC 개량사업 예타 통과…국도48호선 정체 해소
국도48호선 태리나들목 구간 2.5km 개량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절차에 들어갔다.
핵심 정리
- 국도48호선 태리IC 구간 2.5km 개량, 총사업비 530억원
- 기획예산처 8월26일 일괄예타 142개 중 54개 사업 확정
- 대상지: 고촌읍 풍곡리 일원 태리나들목(IC)
-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절차 예정
- 문의: 건설도로과 도로건설1팀 031-980-2338
김포시 고촌읍 풍곡리 일대 국도48호선 태리나들목(IC) 구간 2.5km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26일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어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예타 대상 142개 사업 가운데 54개 사업의 타당성을 확정했고, 여기에 김포 고촌 풍곡-풍곡 확장(태리IC 개량) 사업이 포함됐다. 총사업비는 530억원이다.
태리IC 일대는 국도48호선과 주변 도로가 만나는 김포시의 주요 교통 결절점이지만, 교차로가 평면신호 방식인 데다 분류·합류 구간이 뒤섞여 있어 방향별 연결이 매끄럽지 않다. 이 때문에 출퇴근 시간대마다 정체와 차량 간 상충이 반복돼 왔다. 풍무역세권, 유현·양도지구, 한강시네폴리스 등 주변 개발이 이어지며 교통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김포시는 국토교통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필요성을 건의해 왔다.
앞으로 절차
이번 예타 통과로 사업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근거를 마련했다. 국토교통부의 건설계획 고시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태리IC의 불완전한 연결 구조가 개선돼 국도48호선 본선과 주변 도로 간 흐름이 원활해지고, 교차로 병목과 차량 상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통과를 두고 "고질적 교통문제 해소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김포시 건설도로과 도로건설1팀(031-980-2338)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고촌읍, 풍곡리, 태리나들목(IC), 풍무역세권, 유현·양도지구, 한강시네폴리스
- 문의
- 건설도로과 도로건설1팀 031-980-2338
자주 묻는 질문
사업비는 얼마인가
총사업비 530억원이다.
대상 구간은 어디인가
고촌읍 풍곡리 일원 국도48호선 태리나들목(IC) 구간 2.5km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고촌 태리 나들목(IC) 교통체계 확 바뀐다…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예타 통과」(2026-08-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