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연세대 AI·SW 경진대회, 9팀에 상금 230만원 수여
김포시와 연세대가 지난 9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열어 9개 팀에 총 23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핵심 정리
- 11월 9일 김포시민회관서 대회 개최
- 금상 2팀·은상 2팀·동상 3팀·특별상 2팀 등 9팀 수상
- 총 상금 230만원 규모
- 멘토링 부스에 약 30명 참여
- 교구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사용
김포시와 연세대(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가 지난 9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과 다목적실에서 '2025 김포교육발전특구 김포시-연세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는 로봇 조립과 자율주행 코딩 미션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용 로봇 교구 '스파이크 프라임'을 조립해 김포시 지도를 기반으로 관광지 자율주행 경로를 설정하고 지정된 미션을 수행했다.
수상 내역
대회는 총 상금 230만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9개 팀이 김포시장상과 연세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상 등을 받았다. 금상은 에스와이(SY)메카닉스팀과 투모로우팀, 은상은 아레스팀과 사이저스팀, 동상은 아테네팀·언리미티드팀·코덱스팀이 받았다. 특별상은 제로푸쉬팀과 하겐다즈팀에 돌아갔다. 초등부 특별상은 교구 조립의 독창성을, 중고등부 특별상은 고난도 미션 수행의 기술적 완성도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진로 멘토링·체험 부스
행사장에는 연세대 인공지능융합대학 학부생이 멘토로 참여하는 진로·진학 멘토링 부스도 함께 열려 약 30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내신과 생활기록부, 수능 등 학업 고민부터 인공지능·컴퓨터과학과 진로, 학습계획, 스트레스 관리 방법까지 상담이 이뤄졌다. 이 밖에 로봇축구, 인공지능 오목, 가상현실 양궁, 로봇컬링, 정보통신기술(ICT) 러닝 등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031-980-514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1-09
- 대상
-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 장소
- 김포시민회관
- 문의
-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 031-980-514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대회는 누가 주최했나요?
김포시와 연세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최했다.
대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지난 9일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과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연세대, 전국구 로봇대회로 인공지능 분야 교육 신흥강자 도약」(2025-11-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