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청소년의 달 축제, 구래동서 시민 2800명 참여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지난 5월30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년 주도로 기획한 '청소년의 달 축제'를 열어 시민 약 2800명이 참여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청소년의 달 축제, 5월30일 구래동서 개최
- 관내 청소년·시민 약 2800명 참여
- 체험부스 20개, 공연 동아리 20팀 운영
- 청소년축제기획단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참여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지난 5월30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의 달 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청소년과 시민 약 2800명이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참여해 준비했다. 행사장은 체험부스존, 공연존, 전통놀이존 세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체험·공연·전통놀이 세 구역으로 구성
체험부스존에는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부스 20개가 설치됐다. 드론 조종 체험, 타로카드를 활용한 상담,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공연존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청소년 동아리 20개 팀이 무대에 올라 밴드,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전통놀이존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이 상시로 운영돼 세대 간 어울림의 장이 됐다.
기획단으로 활동한 이선녕(18)양은 자신이 낸 아이디어가 실제 행사로 구현된 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이계원 대표이사는 청소년 주도 활동을 앞으로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는 중붕청소년수련관(031-980-167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5.30
- 장소
- 구래동 문화의 거리, 중붕청소년수련관
- 문의
- 중붕청소년수련관 031-980-1672
자주 묻는 질문
축제는 어디서 열렸나?
구래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렸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중붕청소년수련관(031-980-16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청소년이 만든 특별한 하루, 김포시 ‘청소년의 달 축제’ 성료」(2026-06-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